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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아버지를 주야간 안심노인종합복지센타로 모시고온 딸입니다
요양원에서 노인종합복지센타를 소개받아서 알게된후 너무 감사드리고 축복을 받았다는 느낌입니다^^
무엇보다도 평상복을 입을수있다는게 마음에들고 아버지가 체구가 커셔서 힘드시는데도 식사를 할때마다 휠체어에 앉혀주시고 친절하신 간병보호사님과 깨끗한 시설에 마음이 놓입니다~
아버지도 너무좋아하십니다^
특히 조제현 팀장님~ 여러가지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아버지 휠체어타실때 엉덩이에 살이 없어서 힘들고 에어쿠션이 필요하실거라고 전화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^^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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